[interview]샐리와 함께한 고객 - fasta

이번에 샐리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이어진 인연으로 'fasta' 앱을 유지 보수해드렸는데요.

fasta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교집합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해봤습니다.

서비스 기획부터 자금 확보, 와디즈 펀딩까지!

초기 창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Q1. Sally와의 관계를 말씀해주세요

저희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처음 만나서 알게 된 지 2년 정도 된 사이고요.
정부 지원 사업 특성상 같은 지원 사업을 받는 기간 동안에는 같이 작업 의뢰가 힘들기 때문에
작업 의뢰를 못하고 있다가 지원 사업 끝나고 바로 저희 앱 유지 보수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Q2. 서비스 소개와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미술 드로잉 훈련에 있어서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크로키 기법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트레이닝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앱 서비스(fasta)를 기획 개발 운영하고 있는 교집합 대표 김광남입니다.


Q3. 앱 서비스를 하게 된 계기

미술 입시를 할 때쯤에 가장 힘들었던 것은 크로키를 하면서 타깃 모델을 찾기가 힘들었었는데
그때쯤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앱 서비스로 크로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근데 그 이후로 10년 가랑 저는 이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크로키 훈련을 해야 됐기 때문에 늘 검색을 했었는데
서비스를 찾지를 못해서 기회가 돼서 직접 기획,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Q4. 서비스를 진행 전에 개발과 기타 비중들이 어떻게 됐는지?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

기획은 10%, 디자인 20%, 개발 40%, 마케팅 30% 정도의 비중을 두고 운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퍼센트 자체는 자본금을 어떤 식으로 이용했냐에 가깝고
가장 힘을 들여서 진행했던 거는 기획 쪽에 힘을 싣고 진행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Q5. 진행하기 위한 자금 확보는 어떻게 진행했나요?

지인 소개로 정부 지원 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알게 되면서 초기 창업자본 충당했고요
이후에는 정부 자금 지원 대출 쪽으로 해서 충당했던 것 같습니다.


Q6.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제가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있어서
서비스까지 할 수 있게 돼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Q7. 19년도에는 앱과 상품을 통한 와디즈를 성공적으로 펀딩했는데 간단하게 얘기해주세요

저희 앱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면서 미술용품을 함께 기획, 제작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서 론칭을 처음 하게 됐고, 굉장히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습니다.


저희처럼 앱 서비스를 지원 사업으로 하고 있는 대표님들한테는
와디즈는 단기간에 구체적으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8. 서비스를 통한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일단 저희 서비스를 통해서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바꾸고
진입 장벽을 낮춰서 많은 사람들이 미술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앱 서비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전 세계 사람들이 저희를 통해서 말이 아닌 그림을 통해서
서로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는 것을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작업물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astaapp&hl=ko

iOS : https://apps.apple.com/kr/app/fasta-croquis-and-drawing/id1445639082

135, Jungdae-ro, Songpa-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