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데일리]"UX, UI 디자인 차이점"에 대해 완벽히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웹/앱 개발 외주 업체 메이드 바이 샐리(Made by Sally)의 마케터 Jennifer입니다!

오늘도 샐리가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 챙겨가세요 !!





오늘은 갈수록 많이 사용되고 있는 UX/UI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해요:)


서비스 기획을 생각해보셨던 분이라면 자주 들어보셨을텐데,

UI는 뭔지, UX는 뭔지 들을 때마다 아리송하셨죠?!


기획을 처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생소할 단어,

영어 단어를 보니 무슨 느낌인지는 알겠다만..


사실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걸 또 상대방이 이해하게끔 말해주기엔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이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헷갈리게 하는가?!

최근들어 더 자주 들려오는 UX/UI 디자인이라는게 뭐란 말인가?!






먼저, 보다 간단하게 표현이 가능한 UI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드릴게요!



UI는 User Interface의 약자입니다(?)



UI 디자인은 특별한 설명을 추가하지 않아도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보편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이야기해요.



어플의 신규 유저를 늘리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색상이나 폰트를 고려하고

디자인 하는 것을 UI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즉,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을 디자인하는 것을 말해요.



컴퓨터, 웹 사이트, 시스템 등의 정보 기기와 사용자가 만나는 면을

UI 디자인이라고 하면 이해하시기 쉬우시겠죠?!



정보기기와 유저가 서로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화면이나 아이콘,

검색창, 키보드, 문자, 색상 및 반응형 기술 등 모든 것이 UI에 포함됩니다!



그럼 UX의 영역은 어떤 것이 될까요?! Fllow Sally!! ↓↓↓↓





UX라는 약자를 풀어쓰면 User Experience가 되는데요.



사용자(User)에게 만족스러운 경험(Experience)을제공하는 UI를 디자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좀 전에 위에서 신규 유저를 발굴하기 위한 눈에 띄는 디자인, 혹은 직관적인 부분이 UI였다고 한다면

UX 디자인은 신규 유저가 앱을 다운 받는 순간부터 힘을 발휘합니다!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여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이 UX 디자인의 영역입니다.






위와 같이 곧게 뻗어 있는 고속도로를 UI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운전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만들어졌지만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반대로 아래의 경치 좋은 드라이브 코스는 어떤가요?





곡선도로를 이용하여 목적지까지의 도착은 늦어질 수 있지만

운전을 하며 동시에 드라이브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종합적인 만족도를 상승 시켜주는 것이 UX의 관점입니다.



UX에는 애플 매장에 가서 아이폰을 구매할 때의 느낌부터

집에 와서 언박싱 할 때의 느낌, 전원을 켜서 초기 세팅을 할 때의 느낌,

어플 설치를 할 때의 느낌, 카메라 혹은 통신 상태에 대한 만족감과 불편함

심지어는 통신사의 요금제까지 모든 행동과 감정이 포함됩니다.



아래 UX.UI 두 디자인의 상관 관계에 대해 설명하며 한번 더 이야기 드릴게요!





UI와 UX의 상관 관계


사용자 경험인 User experience를 바탕으로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 니즈를 바탕으로 User Interface를 업그레이드 합니다.



이로 인해 UX 만족감이 상승하면 그것을 기반으로

또 다시 업그레이드 된 UI를 만들 수 있고,

UX의 만족도는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



UI가 사용자와 모바일 앱 사이의 레이아웃과 구조, 색상과 모양 등 시각적인 것이라면

UX 디자인은 모바일 앱에 무엇이 담겨야 할지 전반적으로 구상하고

정보를 수집하여 설계하는 모든 것으로 총 정리를 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UX가 사용자의 경험에 대한 통계에 기반을 둔 개선 연구라면,

UI는 그 개선 연구를 실제화하는 것!!!





30~40년 전의 디자이너와 현재의 디자이너는 매우 다르다고 합니다.

UX/UI를 필수로 고려해야 하는 시대라고..



그만큼 UX/UI 디자인은 계속해서 주목 받으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존재감 뿜뿜할 UX, UI 디자인 !!



항상 염두에 두시고 샐친여러분 모두 훌륭한 서비스를 기획해보세요๑•‿•๑




(물론 sally의 디자이너와 함께라면 큰 고민없이 헤쳐나갈 수 있답니다, 훗)

_웹/앱 개발 외주 회사 Made by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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