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데일리]웹/앱 개발 외주 관련 자주하는 Q&A 리스트 (창업 청년 지원금으로 개발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웹/앱 개발 외주 업체 Sally의 마케터 Jennifer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샐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용(ง •̀ω•́)ง✧



오늘은 웹/앱 개발 외주를 맡길 때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자사만의 플랫폼 서비스 개발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예비 창업자 분들이라면 너무나 도움이 될 정보들이니 오늘도 끝까지 봐주세요^^





개발에 관한 소유권은 누구한테 있나요?


개발 외주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클라이언트 분들이 가장 많이 염려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후에 내 아이디어로 더 좋게 개발하면 어떡하지?"라고 흔히들 걱정하실 수 있는데요. 웹/앱 개발 외주 업체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입니다. Sally는 계약서상에 지식 재산권(로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소스 코드 등)은 클라이언트의 소유라고 명시해두어 이후 분쟁에 대한 걱정을 차단했습니다. 또한 서비스라는 것은 기획한 사람 본인만이 본질적인 목표를 더 잘 알고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그 부분을 단순히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를 듣는다고 해도 Sally는 아예 그런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아요 :) 어느 업체를 가시게 된다 해도 지식재산권에 대한 명시가 꼭 들어가 있는지 꼭 확인해주셔야 한답니다!


개발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개발 비용에 대한 부분은 앞선 포스팅에서 한번 다뤘었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중점적으로 체크하는 사항이다 보니 다시 가져오게 되었어요. 첫 개발 기준 최소 1천만 원 ~ 최대 4천만 원의 예산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어플에 들어가는 기능이 얼마나 되냐에 따라 금액에서도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개발되는 기능의 수와 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비례하듯 개발 비용 또한 비례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능이란 일반 로그인만 있을 때와 네이X를 통한 로그인, 카카X를 통한 로그인 등을 대표적인 예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소비자 선택 폭이 추가 될 수록 기능당 2-30만원 정도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기준을 잡아주시면 구체적인 예상 금액을 산출하기 좋으실 거예요! 상세 금액 산출 프로그램은 현재 Sally에서 개발 중으로 곧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놀러 오세요 :)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는 만큼 앱 구현 기능이 사라지게 되고, 다른 곳에 사용했던 디자인을 재활용하게 되면서 초기에 원했던 브랜드 이미지와는 다른 결과물이 탄생하게 되겠죠?! 그 때문에 저렴한 가격의 옷일수록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것처럼 초기 개발 비용이 2천만 원 이하로 너무 저렴하다면 우선 경계해야 한다는 게 Sally의 생각이에요.


개발 대금 지급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


대부분 앱 개발 집행 예산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정부 창업 지원금(청년 지원금)의 경우에는 선정 기관에서 직접 보내주는 방식이에요. 그 외에는 세금 계산서 발행 후 계좌이체로 진행되며,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선금 30%, 중도금 30%, 잔금 40%로 진행되거나 선금과 잔금 동일하게 반반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웹/앱 개발 업체 Sally는 정부 지원 사업과 연이 깊어 예산 집행에 관하여 다양한 해답을 드릴 수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정부 창업 지원금으로 개발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부 지원 사업(창업 청년 지원금)의 경우 기관마다 다르긴 하지만 1천만 원 이상의 건에 대해서는 이행 보증 보험을 끊어드리고 있어요. Sally가 구매 계약 세부 명세서 작성해서 보내드리면 이후에 소속기관의 안내에 따라 절차를 밟게 됩니다. 보통 정부 지원 사업의 경우 1천만원 이상의 서비스 개발건에 대해서는 '외주 업체 등록'이 되어 있는 업체만 골라서 진행해야 하는데 Sally는 정부 지원 사업 출신으로 이미 외주 업체 등록이 되어 있어서 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개발 중간에 자체 개발자를 채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작업 중의 모든 소스 버전을 Github에서 관리하고 있고, 중요한 내용은 주석 처리로 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버 관련 사항 또한 API 관련 웹페이지를 따로 두고 있기 때문에 숙련된 개발자분이시라면 자체적으로 가능하실 거예요. 작업 중 모르는 건 물어보시면 간단한 인수인계 정도로 진행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기획서가 완벽해야만 개발이 가능한가요?


기획서가 완벽하지 않다면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에 대해서 Sally가 피드백을 드리며 함께 기획 보강 작업을 하는 편입니다. 개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는 기획서에 화면 와이어 프레임, 기능에 대한 설명 정도는 갖춰 오시기를 추천해 드리며 브랜드의 메인 컬러나 이미지(벤치마킹 자료)까지 가져오시면 좋지만 없을 때는 상의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확립 및 기획 보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 소통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Sally는 중간 결과물 피드백 및 컨펌을 위하여 소통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온라인으로 할 때에는 슬랙(Salck)의 채널을 개설해서 중간 과정물들을 전달해드리며 수정사항 등에 대하여 수시로 체크하는 편입니다. 2주에 한번 오프라인 미팅을 할 때는 지금까지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현장에서 보여드리고 앞으로 진행 예정 과정들에 관해 이야기를 해드리고 있어요. 잦은 검토사항 요청으로 인해 파트너사의 대표님들보다 저희가 더 많이 연락을 드리고 있는 편 입니다^^;


프로젝트에 몇 명의 인원이 동원되나요?


프로젝트 하나당 디자인과 개발만 진행된다고 하면 서버, 프론트엔드, UX/UI 디자이너까지 3~4명 정도의 인력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웹앱과 네이티브 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웹앱은 쉽게 웹을 앱으로 감싸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기존의 웹이 있어도 되고, 웹 제작을 원하시면 함께 진행됩니다. 네이티브 앱은 특정 플랫폼이나 디바이스에서 개발된 앱을 의미하고 있어요. 특정 플랫폼에 최적화된 언어로 개발하기 때문에 카메라나 GPS 등 플랫폼을 이용한 디바이스의 최신 기능을 활용하여 제작이 가능한 것을 말합니다. 한국인이 한국어를 쓸 때 가장 자연스러운 것처럼 네이티브라는 가장 잘 어울리는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발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요. 안드로이드는 Java랑 kotlin을 사용하고, 아이폰은 Object, Swift를 통해 개발하는데 이 두 개를 사용하는 것을 네이티브 앱이라고 칭하고 있어요.


기존 서비스에 추가 개발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일단 Code Reading의 시간이 필요하고, 유지보수 부분에서 가능한 건 Sally가 진행하지만 소스를 오픈했을 때 설계가 좋지 않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걸 추천해 드리는 편입니다. 이 부분은 소스를 봐야 개발이 가능한지 아닌지 정확한 여부를 말씀 드릴 수 있어요!

앱 스토어 출시와 웹 운영도 도움을 주시나요?

출처 입력

출시 등록 물론 저희가 직접 진행해드리고 있으며, 이후 업데이트 등 하자보수 Sally가 꾸준히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필요한건 1년이 지나서도 언제든지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웹/앱 개발 외주 업체 Sally의 Q&A 포스팅이 도움되셨나요~?

이 외에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모바일 앱 개발 회사 Made by Sally로 문의주세요 :)


135, Jungdae-ro, Songpa-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