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데일리]웹/앱 서비스 기획과 개발, 어디서 의뢰해야 할까? _ IT 전문 앱 개발 외주 회사 '메이드바이샐리' Made by Sally


안녕하세요 :) 2021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웹/앱 개발 외주 전문 회사 메이드바이샐리 Made by Sally의 마케터 Jennifer입니다! 

오늘은 Sally가 기쁜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ෆ╹ .̮ ╹ෆ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되는 프리랜서 재능 마켓 '크몽'에 Made by Sally가 서비스를 등록했다는 사~실 !!

크몽 Kmong이란?

아직 '크몽'이라는 사이트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떤 유저를 위한 것인지에 대한 간략 설명을 먼저 드려보려고 해요! 크몽(Kmong)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있는 정부지원사업 외주부터 시작하여 디자인, 개발, 영상 편집, 전자책, 번역 등 크고 작은 재능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점점 몸집을 불려 나가고 있는 핫한 프리랜서 마켓이에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할 때, 예를 들어 회사 자체에 디자이너를 데리고 있지 않아도 혹은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크몽 내의 서칭을 통해 쉽게 전문가와 의뢰인을 매칭해주는 유용한 플랫폼입니다 :)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전문가는 수익을 얻고, 의뢰인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얻는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크몽에서는 정말 다양한 범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떤 재능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 중에 하나는 꼭 해당이 될 정도로 정말 세세하게 분류를 해두었어요.





특히 문서.글쓰기 단계의 광고 카피라이팅과 단순 문서 타이핑, 심지어 운세/상담의 코너까지 마련해둔 크몽의 여러 서비스 중에서 Made by Sally는 어떤 상품을 등록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떤 험난한(?) 일을 겪었는지에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오늘도 유용한 이야기가 많으니 잘 따라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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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블로그에서 쭉 이야기해온 Made by Sally의 아이덴티티는 '개발 전문 회사' 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프리랜서 재능 마켓 '크몽'에 개발 외주 상품을 등록하지 않았겠냐고요? Nooop! (훗, 그렇게 뻔하지 않습니다)



모바일 앱 개발 외주 회사 Made by Sally는 '앱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획' 성공을 위한 상품을 크몽에 올렸습니다.





아니, 개발 회사에서 무슨 뜬금없는 기획 상품이냐구요?!



지금부터 개발 회사가 왜 기획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혹은 "이걸 만들면 대박 나겠다!" 라는 좋은 아이템을 갖고, 이 글까지 오시게 되었죠?



하지만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들은 구체화가 되어 갈수록 관문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전문 기획자를 구하고, 비용을 지불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가는 과정을 거치죠.



과연 이렇게 발전 단계를 거쳐온 기획서는 문제없이 개발될까요?


아닙니다. 현업자들의 앞에 놓이면 다시 한번 부족한 부분이 발생됩니다. 아무리 기획 전문가라 해도 실제로 작업을 진행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기획 전문이 아닌 앱 개발 전문 IT 회사입니다.




6년의 개발 경력을 쌓는 동안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항상 같은 자세로 개발에 임했지만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는 모두가 달랐습니다.



너무 성공적인 서비스가 탄생했다며 기뻐하는 고객님이 있는 반면,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며 재작업을 요청해오시는 고객님도 있었습니다.



때마다 반응이 다른 것의 원인은 기획서였습니다.



기획서가 얼마나 꼼꼼히 되어 있는가에 따라 서비스의 완성도는 달라졌고, 기획서가 부족할 수록 초기작업을 하는 앱 디자이너는 수시로 기획서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바빴습니다.



그렇게 작업을 이어받은 개발자 또한 기획 과정에 없지만 개발상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기 일쑤였습니다.



중간 검수 과정으로 인한 시간은 계속 추가되었고 부족한 것을 채워넣고, 넘치는건 줄이는만큼 결과 또한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주로 나타나는 아래와 같은 문제점들은 사실 개발자가 아니라면 깨우치기 어려운 부분들입니다.






(문제1)

이미 작업이 시작되었는데 비어 있는 화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회원가입 단계를 진행하는데 회원 가입 화면만 있고, 회원가입의 오류를 가정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이 비어있는 경우입니다. 작업이 진행되는 중에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면 2차 미팅이 진행됨에 따라 시간과 비용이 증가합니다.


개발자 해결책 No.1

필요에 따른 완벽한 정책을 "미리" 만들어둡니다. 예를 들어 프로필 사진 변경을 해야 하는 과정이라면 프로필 사진의 크기(디피 개념값)까지 정의해두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을 단축 시키는 것입니다.



(문제2)

글자 수에 따른 레이아웃이나 변경이 가능한 문구의 경우, UX 디자이너는 길이나 모양을 보고 작업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기획서에는 이런 상세 내용들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기획 누락


디자이너 해결책 No.2

UI 디자이너가 직접 사전 구축 기능을 돌려 디자인 작업 중 필요할 모든 부분을 구체화 시켜 기획서에 나타내고, 더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현업자 입장에서 검수를 진행합니다.



(문제3)

기획자들은 최대한 꼼꼼히 다양한 기능을 넣어주고자 합니다. 기술/예산적 부분을 생각하지 않은채로 수없는 기능들을 추가하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큰 규모의 기획서가 탄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빼기 기획` 단계가 추가로 생기게 되는데요. 예산을 한참 넘어선 대규모 기획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획서를 개발사에 가져갈 경우 결국 대부분의 기능을 다시 제거하게 됩니다. 이미 넣은 기능을 다시 빼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시간이 소요되며, 처음에 생각했던 모습과 다른 결과물을 보게 됩니다.


개획자 해결책 No.3

기획에 따른 금액을 예상하여 기획 단계부터 신중하게 기능을 추가합니다. 넘치는 기획서가 아닌 빠짐없이 탄탄한 기획서를 목표로 하여 개발사와 미팅을 진행할 경우 견적 맞추는 시간을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저희는 웹/앱 개발 외주 전문 회사로 수없이 많은 외주를 진행하며, 다양한 기획 산출물을 받아왔습니다.



소중한 아이디어가 기획 작업을 거쳐 하나의 파일로 제공이 되면 저희는 그 파일을 토대로 디자인과 개발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요. 어딘가 부족한 기획서에서 나타나는 위와 같은 다양한 문제들을 겪으며 수없이 반복되는 수정 작업과 점점 길어지는 프로젝트 마감일의 문제를 직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Sally가 찾아낸 정답은 기획서는 결국 완벽한 기획을 필요로 하는 '개발자들이 직접 제작해야 한다'였습니다.




더 이상 같은 문제를 겪지 않고, 상상하던 아이디어와 일치하는 결과물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Made by Sally만의 전문 기획자가 개발자들이 봐야할 기.획.서.를 제공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크몽'에 기획 서비스 상품을 등록하기까지

앱 개발 외주 업체 Made by Sally 메이드 바이 샐리




수차례의 비승인을 겪으며( ɵ̥̥ ˑ̫ ɵ̥̥)... 내용을 수정하기도 하고, 대표 이미지를 네번이나 변경하기도 했지만 약 1달만에 드디어 심사가 완료되었으니 샐친 여러분들께 공개합니다!





이제 곧 시작되는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목표로 하시는 예비 대표님들, 찬란한 아이디어만 갖고 계시는 예비 창업자분들 모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드리는 Sally가 될테니 언제든지 부담없이 Made by Sally를 찾으시면 됩니다!♥ 








-> https://kmong.com/gig/275379



※크몽을 통해 기획 상품을 구매하시는분들께는 총 금액의 20%를 공제해드립니다.

(선구매를 해주시는 5명의 클라이언트에 한하여 적용되는 오픈 이벤트입니다 ^^)



모든 개발의 성공은 '기획'부터라는 사실 잊지 말아주세요 !!




다음 편에는 앱 디자인&앱 개발에 있어서 '기획'이라는 단계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Sally에게 기획을 맡겼을 때 어떤 좋은 점들이 생기는지에 대해 상세히 고해드릴테니 꼭 보시라구요 !! ❤︎⁄⁄꒰* ॢꈍ◡ꈍ ॢ꒱.*˚‧






샐리가 당신의 성공을 한땀한땀 제작해드려요

_ 그래서 Made by Sally (찡긋)






 


135, Jungdae-ro, Songpa-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