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데일리]개발 외주 맡기기 전, 의뢰인이 준비해야 할 것은? (요구사항 정의서,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

안녕하세요! 모바일 앱 개발 외주 업체 Made by Sally의 마케터 Jennifer입니다 :)


그저께 함박눈이 내리더니 어제부터 겨울 치고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코로나 확진자 수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하니 이 겨울만 잘 넘기면 안정화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기네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샐친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하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Jennifer가 유용한 IT 개발 지식을 전해드리고자 찾아왔는데요!!



오늘은 여러 서칭을 통해 개발 외주 회사를 찾아보고 계실 예비 대표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사이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플랫폼 소개와 함께 개발 외주를 맡길 때, 의뢰자 입장에서는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이야기해드리려고 하니 오늘도 끝까지 따라와주세요! Follow Sally!



먼저 개발 외주 회사를 찾을 때 참고하면 좋을 IT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아웃소싱 중개 플랫폼 '위시켓'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구글 검색창에 '개발 외주'라고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광고가 뜨고 있어서 도저히 어떤걸 클릭해야 할지 감히 안 잡히실텐데요.

특히 IT 전문 프리랜서 중개 사이트를 홍보하는 링크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개발 외주 회사들의 웹페이지를 하나하나 들어가볼 필요없이 중개 플랫폼에서 모든 개발자들을 모아준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반가울 일입니다 :)





그렇지만 많아도 너무 많아요...



요즘 같은 정보 홍수 시대에 뭐 좀 찾아보려고 하면 이게 광고인지 진짜 추천인지 지칠 때가 많답니다.



유저의 입장으로 Jennifer도 지치는 부분..

그래서 오늘은 현업에 있는 Made by Sally가 전문가로 등록해놓고 직접 애용중인 사이트 '위시켓'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IT 전문 지식 판매자라고도 볼 수 있는 Made by Sally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사이트에

회사 정보를 올려둘 수도 있지만 현재는 '위시켓'과 '크몽'을 통해서만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위시켓의 경우,

가장 많은 IT 전문가들이 등록되어 있어 클라이언트들이 그만큼 많이 찾고 있는 중개 플랫폼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저곳에서 Made by Sally를 홍보하기 보다는 이미 어느 정도 신뢰도가 쌓여있는

몇가지의 사이트만을 통하는 것이 클라이언트분들께 보다 질 좋은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UI/UX적으로 사용자 접근이 편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사이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프로젝트 및 전문자 등록이 가능한 '위시켓'





상단 좌측의 프로젝트 찾기를 통하여 타회사들은 어느 정도의 개발 규모를 어떤 상세내용과 함께 올려두었는지

비교 탐색도 가능하니 초기 프로젝트 설계에 도움을 얻을 수 있겠죠?






<위시켓을 추천하는 이유>




01. 적정 가격선을 '위시켓'이 통제한다.


위시켓의 경우 클라이언트들이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1차 검수를 통해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코치해주고,

적정 금액을 조정해주는데요.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으로 프로젝트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줍니다.


위시켓을 통하여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이 프로젝트르 등록하고 있는만큼 85,000명의 수많은 IT 전문가들도 등록이 되어 있는데요.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전문가들의 가격 경쟁으로 프로젝트 단가가 낮아진다면 소비자(=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좋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시간 대비(노동력 대비)로 비용이 발생하는 개발 업계에서는 단가가 낮아질수록 개발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개발 비용이 적게 투자될수록 개발 시간도 짧게 측정될거고, 그 기간을 맞추기 위해서는 허술한 설계가 이어질 수 밖에 없겠죠?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을 하고, 이후에 서비스가 자리 잡으면 유지.보수를 통하여 질을 높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클라이언트 분들도 많은데요. 기존에 개발된 설계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작업해야하는만큼 유지.보수를 할 때에는 시간과 비용이 배로 들 뿐더러 이러한 이유로 타회사 개발건에 대한 유지.보수를 기피하고자 하는 개발사도 대부분이라는 점을 잘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02. 개발 외주사와 빠르게 연결이 가능하다.


위시켓은 프로젝트 등록 후 평균 2시간 이내 첫 지원자가 발생하고, 24시간 이내 5명의 지원자가 발생하는걸 장점으로 어필하고 있는데요.


앞선 1번에서 말한 것과 같이 위시켓이 적정 금액선을 통제해주며,

프로젝트 내용에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할 내용들을 코칭해주고 있어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프로젝트에 대해 파악하기에 좋아요.


앞서 말한 1번에서의 이유로 중개사가 적정 금액을 조정해주고 있다보니 부담없는 금액으로 개발사 또한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는 윈윈의 상황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는 빠를 뿐 아니라 인증된 개발사들의 지원서를 받아 볼 수 있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위시켓의 전문가들 또한 전문가 등록 단계에서 위시켓을 통한 한차례의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인증된 개발사들과 쉽고 빠르게 연결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글 혹은 타서칭을 통해 클라이언트 스스로 프로젝트에 맞는 외주사들을 비교하고, 분석해야 했던 것과 달리 나의 프로젝트를 등록하기만 해도 각기의 회사들 혹은 개인 프리랜서들이 해당 프로젝트에 맞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지 제안을 해오기 때문에 보다 양질의 계약이 성사 될 수 있겠죠?




03. 프로젝트 개발 대금 보호가 가능하다.


모바일 앱 개발 외주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던 대표님들이라면 개발 비용이 적지 않다는걸 알고 계실거예요.


이를 위해 많은 외주사들이 선수금 결제 및 프로젝트 완납 후 잔금 결제 혹은 이행보증보험 등으로

큰 금액을 결제하는 클라이언트들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기 위해 부던히 애쓰고 있답니다.


'위시켓'의 경우 중개인의 입장으로서 클라이언트가 결제한 금액을 프로젝트 기간 동안 보호하고 있다가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개발사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클라이언트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완료 이후 잔금을 받지 못하는 개발사에게도 유익한 점으로 작용하게 되는데요.

클라이언트가 잔금을 치루지 않는 경우는 결과물에 만족을 하지 못해서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위시켓'이 중간 합의점을 찾아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사 또한 무사히 잔금을 받을 수 있도록

원만하게 분쟁을 해결해주고자 노력하니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라 생각되어 추천드립니다 ^^










그 전에 클라이언트가 준비해야 하는건 어떤게 있을까요?




그렇다고 연계된 개발 외주사만 믿고, 클라이언트는 아이디어만 넘긴채로 멍하니 

있는다면 배가 점점 산으로 갈 가능성이 생기게 될텐데요?!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라며 참고 사이트를 건네준다 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한 사물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의 주관적 입장이 다르듯이 개발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참고 사이트와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본 참고 사이트는 확연히 다르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지책을 마련해야 할까요?



'프리랜서 중개 서비스'는 중개를 도와줄 뿐, 프로젝트가 정확히 어떤 목적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클라이언트가 개발 외주사에게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어야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됩니다.



그 설명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클라이언트가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바로 아래에 나올 요구사항 정의서에 대한 설명입니다.



꼭 들어가야 할 기능 리스트와 각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담겨 있는 '요구사항 정의서'는 프로젝트가 보다 수월하고,

정확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아요!







개발 외주 전, 준비해야 할 요구사항 정의서란?



요구사항 정의서는 다른 말로 요구사항 명세서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상세히 기록하여 문서화한 것을 말합니다.



물론 자세한 요구사항 정의서는 개발을 맡을 외주사와 함께 만들어나가는게 가장 좋지만

요구사항 정의서의 '초안' 정도만 갖고 있어도 각 외주사들의 포트폴리오를 비교해보며

어떤 회사가 내 프로젝트에 적합할지 판단에 유리한 척도가 되어주기 때문에 간단하게는 미리 정리해보시는게 좋아요^^



서비스 개발이 처음이신 분들이라면 요구사항 정의서를 작성할 때,

레퍼런스할 서비스를 정해두고 내 프로젝트에 접목 시킬 부분을 찾아보며 기록해두면 좋은데요.



예를 들어 회원가입의 부분에서 이메일로 회원가입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SNS을 통한 회원 가입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등을 쭉 나열해주시면 되는데 회원가입 부분에서만 정의해야 할 기능들이 수없이 많답니다.



휴대폰 번호로 본인인증을 할 것인지 메일 주소를 통해 본인인증을 할 것인지 이미 아이디가 있지만 기억이 안 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평소에 익히 사용하던 기능이지만 새로 적어내려고 하면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으니 참고 사이트 하나 정도는 준비해두시는게 좋아요 :D







오늘은 개발 외주사를 찾을 때 용이한 사이트와 함께 외주를 맡기기 전 클라이언트가 준비하면 좋을 내용에 대해 설명드렸는데 유익한 정보가 되셨나요 :) ?


-


이 모든 과정이 번거롭다면 언제나 함께해드릴 Made by Sally가 바로 옆에 있으니 부담없이 댓글/문의 주시면 됩니다 ˃̵ ᴗ ˂̵✦

이상 IT 전문 개발 외주 업체 Made by Sally였습니다!







135, Jungdae-ro, Songpa-gu, Seoul, Republic of Korea